甲斐田晴

Tell Me Your Dream/甲斐田晴(카이다 하루) 가사 번역

와와와와 2024. 12. 9. 15:09

https://youtu.be/lwkWzkq-ZfU?si=xtxjPY9C6wlhrgYR

 

 

消えてしまいそうな夜は 思い出して

사라져버릴 것 같은 밤에는 떠올려줘

無数の星たちは 君を照らす ステージライト

무수한 별들은 너를 비추는 stage light

 

ずっと前を思い出してよ 描いていたノートの隅

오래 전을 떠올려 봐 그리고 있던 노트의 구석

いつかの未来と願ってた ずっとヒーローになりたかった

언젠가의 미래라고 바랐어 계속 히어로가 되고 싶었어

いつからだ 言い訳を探しては

언제부터야 변명을 찾아서는

必死になるのも恥ずかしくなった

필사가 되는 것도 부끄러워졌어

時に涙 落としたっていい

때때로 눈물 흘린다 해도 괜찮아

忘れないでその思いは夢への道標

잊지 말아 줘 그 기억은 꿈으로 가는 길잡이

立ち止まっていい 一歩ずつ

멈춰 서도 괜찮아 한 걸음 씩

のんびり歩いていこう

느긋하게 걸어가자

散々迷った足跡が連れていく

잔뜩 헤메었던 발자국이 데려갈

最高の未来へ

최고의 미래로

 

消えてしまいそうな夜は思い出して

사라져버릴 것 같은 밤에는 떠올려줘

無数の星たちは君を照らすステージライト

무수한 별들은 너를 비추는 stage light

いま光ってなくったっていいんだ綺麗だよ

지금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예뻐

そこにちゃんとあるんだよ君が歩いた軌跡は

거기에 제대로 있는거야  네가 걸어온 궤적은

 

捨てられなかったんじゃなくって きゅっと抱きしめてた

버리지 못한 게 아니라 꼭 안고 있었던

夢は今も君の中輝いて

꿈은 지금도 네 안에서 빛나고 있어

見えなくったって いつもそばにいる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곁에 있어

明けていく 宙に溶けるは にじの色

밝아가는 하늘에 녹는 것은 무지개색

 

果てしなく広がる 暗闇に目を凝らせ

끝없이 펼쳐지는 스테이지(어둠)에 눈을 고정하고

すくむ脚も 震える声も

움츠러드는 다리도 떨리는 목소리도

いつかは誇れる英雄譚だろう?

언젠가는 자랑스러운 영웅담이겠지?

あの日 そっと頬を流れた流星が

그날 살며시 뺨을 타고 흐른 유성이

いまキミのみちを

지금 너의 길을

照らしてるんだ

밝히고 있어

望んだら もうすぐ掴めそうだ

바란다면 곧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容易い筈さ さあ、手を伸ばして!

쉬울 거야 자, 손을 뻗어!

 

晴れ渡る 青空に瞬いた無数の星たちは

활짝 갠 푸른 하늘에 깜빡이는 무수한 별들은
キミを照らすステージライト

너를 비추는 stage light
色褪せ滲んだ あの日の景色ごと

색이 바랜 그 날의 경치와 함께

さぁ 歩き出そう ほら

자 걸어나가자 어서
ストーリーはこれから

스토리는 여기서부터

 

消えてしまいそうな夜は 思い出して

사라져 버릴 것 같은 밤에는 떠올려줘
無数の星たちは キミを照らす ステージライト

무수한 별들은 너를 비추는 stage light
まだ光っていなくたっていいんだ

아직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きれいだよ

예뻐
そこにちゃんとあるんだ

거기에 제대로 있는거야
君が歩いていくみちは

네가 걸어 갈 길은

 

捨てられなかった痛みも

버릴 수 없었던 아픔도
ぎゅっと抱きしめた

꼭 끌어 안았어
消えないなら 手を繋いで連れて行こう

사라지지 않는 거라면 손을 잡고 데려가자
心の奥 とうに僕ら 出会っていた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리들은 만나 있었어
さあ歩き出そう ほら

자 걸어 나가자 어서
物語(ストーリー)はこれから

스토리는 여기서부터

 

ずっと前から 知ってるんだよ

계속 전부터 알고 있었어
キミこそ 世界だ さあ、歩き出そう

너야말로 세계야 자, 걸어나가자

 

見えなくたっていつもそばにいる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곁에 있어
出逢ったんだ さあ、ここからさ

만난 거야 자, 여기서부터야